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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연동도…전자동 홍차 머신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2.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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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에리스타(Qi Aerista)는 홍차를 전자동으로 끓어주는 한편 와이파이를 통해 스마트폰과도 연동해 이용할 수 있는 티메이커다. 보통 홍차를 맛있게 끓이려면 물 온도와 시간을 잘 조절해야 한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쉽지 않은 일. 치 에리스타는 이런 작업을 버튼 한 번이면 자동으로 해결해준다.







이 제품은 제어를 위한 베이스와 차를 끓이는 주전자 부위로 나뉜다. 한 번에 3컵까지 차를 끓일 수 있다. 물 온도나 차를 넣는 시간, 내부 물 흐름, 찻잎과 뜸 등 다양한 제어를 할 수 있다. 베이스에 위치한 버튼을 이용해 차 종류나 강도를 설정할 수 있고 1시간까지 보온도 할 수 있다.

차를 넣을 때에는 먼저 주전자에 물을 넣고 상단 케이스에 찻잎을 넣는다. 스위치를 켜면 물이 끓고 찻잎에 물이 공급되면서 홍차가 만들어진다. 이 때 뜨거운 물을 순환시키는 구조를 이용하는 만큼 차의 힘을 제어할 수 있고 물이 차가워진 상태에서 차를 넣게 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과 연동해 차 넣는 방법을 제어하거나 예약 기능 같은 걸 이용할 수도 있다. 차 품목이나 물 온도 등을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는 건 물론이다. 차가 완성되면 스마트폰을 통해 알림을 받을 수도 있다.

이 제품은 추출은 20도에서 100도까지 물을 통해 이뤄지며 시간은 1∼15분 사이다. 소비전력은 최대 1,000와트다. 치 에리스타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ksr-video.imgix.net/projects/2623269/video-724757-h264_high.mp4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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