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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m 높이에서 농구슛을?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2.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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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댐 정상에서 농구공을 던져 180m 아래쪽에 위치한 곳에 멋진 골을 성공시켜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운 모습을 담고 있다. 무대는 스위스다. 호주인 3명으로 이뤄진 유튜브 채널(How Ridiculous) 멤버가 댐 위에서 바닥에 위치한 바스킷에 슛을 쏜다.

너무 작게 보여 육안으로는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무전기로 아래쪽에 있는 동료와 연락을 해 성공을 위해 골 위치를 조절한다. 3번째 도전 만에 결국 골을 넣는 데 성공했다. 이번에 성공한 높이는 180.968m다. 고층빌딩 수준 높이에서 골을 넣는 데 성공한 것이다. 공은 링에 노터치로 들어갔다. 이번 기록에 따라 기존 162.458m를 깨고 새로운 기네스 세계 기록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wkg2e7CY48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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