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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하늘 위 서핑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12.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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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상 높이 600m에서 최고 속도는 무려 75km/h로 밧줄 하나에 의지해서 달리는 서퍼가 있다면? 도르래에 연결한 와이어에 매달려 빠른 속도로 줄을 타고 비행하듯 이동하는 짚라인(Zipline)과 서핑, 스카이다이빙을 합쳐놓은 듯한 익스트림 스포츠다.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에 대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그룹인 플라잉프렌치(Flying Frenchies)가 이런 아찔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물론 행여 짚라인을 타다가 떨어지면 낙하산을 펼치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보드 위에 올라서 이 높이를 질주한다는 건 놀라운 일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xZ4rd93JrM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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