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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착륙 50주년 기념주화 계획중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2.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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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11호가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건 지난 1969년 7월이다. 올해로 47년을 맞은 것. 앞으로 몇 년 뒤인 착륙 50주년을 맞아 미 하원이 아폴로11호 달착륙 50주년 기념 주화를 제조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한다. 앞으로 상원에서 법안이 통과되고 대통령이 서명하면 실제 동전 주조가 이뤄진다.

법안에 따르면 달착륙 50주년 기념 주화는 MLB 명예 전당 75주년 기념주화처럼 요철이 있는 곡선 모양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 모양은 외형이 주는 재미 뿐 아니라 우주비행사의 헬멧과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헬멧 바이저에 비치는 착륙선과 미국 국기를 볼록하게 디자인, 멋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물론 구체적인 디자인에 대해 특별힌 결정된 건 아니다. 법안에 따르면 미국의 달 착륙을 상징하는 아이디어를 모집할 계획도 있다고 한다. 생산 결정 이후에는 5달러 금화 5만장, 1달러 실버 주화 40만 장, 0.5달러 주화 75만 장, 1달러짜리 스털링 주화 10만 장을 예정하고 있다. 이들 주화는 제조에 들어가는 비용과 수수료를 추가해 판매하게 된다. 참고로 5달러 주화라면 추가 금액은 35달러가 더 들어간다. 또 이런 할증료는 미국 내 우주 관련 단체로 기부하게 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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