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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온 슈퍼마리오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12.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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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가 10월 16일 iOS용 슈퍼 마리오 게임인 슈퍼마리오 런(Super Mario Run) 앱을 공개했다. 슈퍼마리오 런은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슈퍼마리오 게임. 기본 조작은 터치이며 점프만 할 수 있으며 마리오는 자동으로 앞쪽 방향으로 달린다. 마리오의 창조자로 불리는 닌텐도 미야모토 시게루는 햄버거와 사과를 먹으면서도 즐길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그만큼 조작 용이성을 가장 큰 특징으로 삼는다는 것.







슈퍼마리오 런은 간단하면서도 조작하기 쉽지만 그렇다고 단조로운 미니 게임은 아니다. 무대에서 벽을 점프하거나 일시 정지 혹은 진행 방향을 바꾸고 블록이나 점프대 등 다양한 특수 효과를 더했기 때문.슈퍼마리오 런을 즐길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비행기 안이나 지하철 등 전파가 닿지 않는 지역에선 오프라인 상태로 게임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Qpdfg5km60w

이 게임은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기본 플레이 모드는 3가지로 모드 중 일부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다만 3가지 게임 모드 모두를 원하는 만큼 즐기려면 비용을 내야 한다. 닌텐도 측은 이 게임이 모든 연령대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버전은 iOS다. 순차적으로 151개 국가와 지역을 대상으로 앱스토어를 통해 선보이는 것. 닌텐도는 슈퍼마리오 런을 안드로이드 버전으로도 출시할 계획이다. 다만 언제 공개할 계획인지 여부는 미정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CPd2dy4bKk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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