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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95 페인트로 이런 예술 작품을…





윈도 그것도 95가 기본 지원하는 페인트로 예술 작품을 그리는 97세 할아버지 예술가가 화제다.

올해 98세를 맞은 할 라스코(Hal Lasko) 씨가 바로 그 주인공. 할 라스코 씨의 출생일은 1915년 7월 28일. 제1차세계대전 발발 1년 후다. 그는 점묘와 추상화 등을 페인트로 작업해왔다.

제2차세계대전 이후 인쇄 기술자로 일했던 그는 90년대말 손자가 보여준 마이크로소프트 페인트에 푹 빠져 작품 활동을 하게 됐다. 요즘도 매일 아침 창작 활동을 하는 한편 개인전을 개최하기도 한다. 그의 작품은 인터넷에서도 판매중이다. 할 라스코 씨의 작품을 감상하거나 구입하려면 홈페이지(www.hallasko.com)를 방문하면 된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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