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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이번엔 터널 뚫는다?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12.2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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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테슬라모터스와 스페이스X 등 수많은 기업을 거느린 엘론 머스크가 이번에는 교통 체증에 싫증을 내고 새로운 기업을 차릴 지도 모른다. 시추기업(The Boring Company)이라는 이 기업은 굴착기로 도로 아래에 터널을 파고 지상의 교통 체증을 해소하는 걸 목적으로 한다.

엘론 머스크는 지난 12월 17일(현지시간) 교통 체증이 새로운 벤처기업에 대한 영감을 줬다는 글을 올렸다. 트윗을 통해 올린 그의 생각에서 기업 설립은 진심 같아 보인다. 실제는 그는 트위터에 올린 자신의 소개란에 현재 사업을 테슬라, 스페이스X, 오픈AI 외에 터널을 덧붙였다.





교통 체증이 발생하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 간단한 방법으로 보통 비행 자동차나 지하 터널 같은 걸 고려할 수 있다. 물론 엘론 머스크가 실제로 이 기업을 차린다면 실현 가능성에 대한 고려, 적어도 실현을 위한 로드맵은 제시할 것이다. 어쨌든 그의 이제까지 행적이나 성과를 본다면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고 나서도 전혀 이상한 일은 아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twitter.com/elonmusk/status/810156881662590981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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