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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이젠 머신러닝으로 챙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인도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각장애인 지원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한 연구 그룹인 마이크로소프트 인텔리전트 네트워크 포 아이케어(Microsoft Intelligent Network for Eyecare)를 선보였다. 안과 치료를 위한 인공지능 네트워크인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대상 국가를 한정하지 않고 미국과 브라질, 호주, 인도 연구자와 협력하면서 머신러닝 모델을 통해 실명의 원인이 되는 증상을 시스템이 식별할 수 있도록 할 예정. 핵심 파트너는 인도 명분 병원 중 하나인 LVPEI(LV Prasad Eye Institute)다. 이 프로젝트는 어린이에게 주력해 교정이나 수술 결과, 근시 비율 변화 예측 등에 도전한다.

구글 딥마인드의 경우 영국 NHS(National Health Service)와 제휴를 맺고 눈 검사를 분석, 습성과 연령대와 관련한 황반변성이나 당뇨병성 망막증 감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증상을 조기에 발견해 조기 치료를 가능하게 해 눈 손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마찬가지다.

눈 관리는 지금까지 의학과 무관한 듯 보였지만 보건 의료 분야에서 머신러닝의 잠재력을 테스트하는 인기 분야가 되어가고 있다. 인간의 건강 상태 중에서도 눈 상태나 증상은 이미지 분석에 친숙한 대상인 만큼 머신러닝 입장에서도 전문 분야일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vKY6SXW42c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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