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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로 온 슈퍼마리오런 ‘3일 만에…’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2.2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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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조사분석기관 앱애니(App Annie)에 따르면 닌텐도가 12월 15일(현지시간) 공개한 iOS 게임인 슈퍼마리오 런(Super Mario Run)이 공개 3일 만에 전 세계 다운로드 수 3,700만 건, 매출 1,400만 달러(한화 167억원대)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100만 명 이상이 청구한 유료 사용자 전환율은 4%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가장 높은 반응을 보인 곳은 미국으로 유료 전환율은 7% 이상, 수익도 800만 달러를 기록해 전 세계 수익 중 55% 이상을 차지한다. 3일차까지 슈퍼마리오 런은 미국에서 확보한 활성 사용자 수 300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iOS 게임 전체 중 1위다.





다음으로 일본 시장에선 3일간 다운로드 수는 750만 회이며 수익은 300만 달러, 영국의 경우 다운로드 수는 150만 회, 매출 60만 달러를 기록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TglyDBdp-A

한편 올해 인기를 모은 증강현실 게임인 포켓몬 고는 지난 12월 7일 트레이너가 걸은 총 거리가 87억km를 돌파했다고 한다. 지난 7월 시작 이후 9월 46억km에 도달한 이후 다시 2배를 늘린 것이다. 87억km라는 거리는 지구를 20만 번 이상 돌아야 하는 거리. 비행기를 이용해도 1,000년이 걸린다고 한다. 빛의 속도라도 484분, 그러니까 8시간 가량 걸리는 엄청난 거리다.





또 트레이너가 지금까지 잡은 포켓몬 수는 880억 마리 이상이다. 이 숫자는 은하에 있는 모든 별의 수에 필적하는 수준이다. 매일 잡히는 포켓몬은 5억 3,300만 마리다. 포켓몬 고와 관련한 수치는 이 게임이 얼마나 천문학적인 규모로 인기를 모았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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