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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소비자 “가장 바꾸고 싶은 스마트폰은…”

일본 소비자가 가장 바꾸고 싶은 스마트폰은 뭘까. 지난 7월 11일 일본 MMD연구소(mmd.up-date.ne.jp)가 ‘피처폰 사용자의 스마트폰 갈아타기 의도에 관한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결과는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피처폰을 소유 중인 15∼69세 남녀 99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 이에 따르면 바꾸고 싶은 스마트폰 1위는 전체 응답자 중 56.4%를 기록한 애플 아이폰이다. 이어 아쿠오스 폰 24.5%, 삼성전자 갤럭시 23%, 소니 엑스페리아 21.6% 순을 나타냈다. 이동통신사별 선호도는 조금 차이를 보였다. NTT도코모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결과를 보면 엑스페리아 34.8%, 갤럭시 33.3%, au에선 갤럭시 24.2%, 아쿠오스 폰 22.7%를, 소프트뱅크에선 아쿠오스 폰 22.2%, 엑스페리아 15.3% 순을 보였다.



스마트폰 구입을 고려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스마트폰에 쓰고 싶은 기능이나 앱이 있다는 답변이 42.4%로 가장 많았다. 사용 중인 휴대폰이 오래됐기 때문(41.8%), PC용 웹사이트를 볼 수 있기 때문(40%) 순을 나타냈다.

한편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이동통신사를 바꿀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는 변경 계획이 없다는 답이 75.9%로 가장 많았다. 반면 이동통신사를 바꾸겠다는 답변은 24.1%를 나타냈다. 이번 설문조사 원문은 홈페이지(http://mmd.up-date.ne.jp/news/detail.php?news_id=122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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