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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까지…어린이용 레고 교육 장난감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7.01.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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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부스트(Lego Boost)는 마인드스톰에 이은 어린이를 위한 교육용 장난감이다. 사전에 제공하는 로봇 등 5종을 즐길 수 있는 건 물론 기존 마인드스톰이 교육 키트로 제공하지만 어려운 수준을 쉽게 한 단계 낮추고 대신 요즘 나오는 교육용 장난감과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나 iOS 앱을 통해 연동, 기본적인 코딩 요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코딩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레고 부스트는 7세 이상 어린이를 위해 디자인한 것으로 기울기와 색상, 거리 등 다양한 센서를 이용한 무브 허브(Move Hub)를 중심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다양한 동작을 앱 화면에 늘어놓은 실행 가능한 블록 아이템으로 실행시킬 수 있다.





만일 로봇 같은 걸 제작한다면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것 같은 월리 같은 형태를 만든다. 사전 제공하는 형태로 만들면 자기소개를 알아서 할 수 있게 프로그래밍되어 있다. 피스는 543개로 이뤄져 있으며 다른 레고 제품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장비와 호환성을 갖추고 있다. 가격은 160달러다. 마인드스톰을 할 준비가 되지 않은 아이를 위한 교육용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KqGRwfb_ko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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