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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시대 위한 메모 프린터?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7.01.0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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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닉(nemonic)은 지난해 삼성전자 내에서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인 씨랩(C-Lab)에서 나와 설립된 스타트업인 망고슬래브가 1월 5∼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 기간 중 선보인 포스트잇 프린터다.

이 제품은 감열 프린터로 스마트폰과 연동해 A4 용지가 아닌 포스트잇에 인쇄를 해준다. 패키지는 작은 프린터 본체와 스마트폰용 앱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손글씨 뿐 아니라 텍스트를 디자인할 수 있는 간단한 디자인 기능을 갖췄고 사진을 뽑을 수도 있다.







이 제품의 장점은 잉크나 토너가 필요 없다는 것. 감열지로 된 포스트잇 같은 스티커 노트만 구입하면 곧바로 인쇄할 수 있다. 모바일앱은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내려받을 수 있다. 블루투스 4.0을 통해 프린터와 스마트폰을 페어링할 수 있지만 본체 내 USB 단자와 PC용 응용 프로그램도 제공하는 만큼 스마트폰과 PC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본체 크기는 101.6×101.6×88.9mm로 작다. 올 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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