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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 비행 택시 “올해 안에 테스트를…”




지난 2016년 에어버스가 발표한 하늘을 나는 자동운전 택시 개발 프로젝트가 올해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어반 에어 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라고 명명한 이 프로젝트는 비행 택시인 바하나(Vahana)를 차량 공유 서비스인 우버처럼 운행하는 것.

사용자는 이동 경로를 자신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예약하고 자동 항해하는 비행 택시가 고객을 나르게 된다. 이에 대해 최근 에어버스 CEO인 톰 엔더스(Tom Enders)는 “이런 나홀로 공중 이동 수단을 2017년 말까지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다.





비행 택시는 교통 체증과 무관하기 때문에 상당한 이동시간 단축, 도시 공간 활용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에어버스는 10년 뒤에는 비행 택시 서비스를 시작하고 싶다고 밝히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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