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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교통 데이터 공개 시작한 우버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7.01.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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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가 자체 보유한 교통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인 무브먼트(Movement)를 공개했다.

우버는 현재 전 세계 450여 개 도시에서 24시간 매일 사용되고 있다. 오랫동안 축적한 대량 이동 정보를 분석해 A에서 B 지점까지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확실하게 추정할 수 있는 시간이나 요일, 월 등 다양한 조건을 통해 이동 정보 비교를 할 수 있게 해준다. 그 뿐 아니라 해당 도시에서 열리는 큰 대규모 이벤트나 도로 폐쇄 등으로 이동시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알 수도 있다.

앞으로 몇 주 안에 도시 계획 관련 기관이나 연구자는 우버가 제공하는 교통 데이터에 접근해 지역간 이동시간을 조사할 수 있게 된다. 그 뿐 아니라 우버는 일반인을 대상으로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한다. 무브먼트에 초기 공개되는 건 마닐라와 멜버른, 워싱턴DC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szvEIMVsIc//////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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