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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드론으로 변신하는 스마트폰 케이스




셀플라이(selfly)는 아이폰 케이스와 일체형으로 만든 셀카 드론이다. 평소에는 아이폰에 장착해 케이스로 휴대하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에는 아이폰에서 분리, 초소형 드론으로 변신하는 것. 공중 촬영이 가능한 만큼 기존 셀카봉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게 해준다.

셀플라이는 물론 아이폰 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도 지원한다. 화면 크기는 4∼6인치 스마트폰이라면 케이스로 장착할 수 있다. 무게는 70g이며 두께는 9mm에 불과하다. 작고 가벼운 본체에는 650mAh짜리 배터리를 곁들였다.







이 제품은 손떨림 보정 기능을 더한 800만 화소 카메라를 갖춰 1080p, 30프레임으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셀플라이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가격은 139달러 예정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ksr-video.imgix.net/projects/2752268/video-743569-h264_high.mp4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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