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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량리콜 넘어…돌아온 고프로 드론




지난해 11월 전량 리콜이라는 좌절을 맛본 고프로의 첫 번째 드론인 카르마(Karma)가 드디어 재판매에 들어갔다. 카르마는 접이식 암을 갖추고 있어 콤팩트한 크기로 줄여 수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본체 앞쪽에는 고프로 카메라와 안정기를 곁들였다.

하지만 카르마는 첫 출시 이후 배터리 주위 설계 문제로 인해 간혹 비행 도중 전원이 꺼질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따라 출하 제품은 전량 리콜한 것. 하지만 이번에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고 한다. 현재 카메라는 고프로 공식 사이트는 물론 베스트바이와 아마존 등에서 구입할 수 있는 상태다.

가격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카메라 없는 모델 799달러, 히어로5 블랙 탑재 모델은 1,099달러다. 또 안정기 없는 모델은 599달러다. 물론 카르마는 당분간 한정 수량을 내놓으며 전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한 본격적인 판매는 봄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lDzYIIOYmM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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