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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프 “3월부터 최신 버전 아니면…”
  • 한종진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7.02.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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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기술을 이용한 인터넷 전화 서비스인 스카이프가 이전 버전 사용자는 오는 3월 1일 이후 로그인할 수 없게 된다며 최신 버전으로 전환하라고 밝혔다.

스카이프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현재 도입한 P2P에서 모바일 친화성이 높은 클라우드 아키텍처 전환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이전 버전에서 로그인할 수 있는 건 3월 1일 이전까지다. 로그인할 수 없게 되는 대상은 스카이프 포 윈도우(Skype for Windows) v7.16 이전 버전과 스카이프 포 맥(Skype for Mac) v7.0부터 v7.18까지다.

만일 3월 1일 이후에도 윈도와 맥에서 스카이프를 이용하려면 최신 버전을 설치해야 한다. 최신 버전은 인프라를 다시 재디자인하는 한편 동작 속도와 응답성을 개선했다. 또 모바일 기기를 통한 그룹 영상 통화, 그룹 영상 메시지, 영상 메시지 저장, 최대 300MB까지 클라우드 파일 공유 같은 새로운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스카이프 데스크톱 버전을 이용 중이라면 가능하면 빨리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두는 편이 좋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종진 IT칼럼니스트  hanc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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