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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 밤하늘 빛낸 드론 집단군무쇼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7.02.0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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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300대가 성조기를 그리며 밤하늘에서 노래에 맞춰 춤을 춘다. 미국 최대 스포츠 행사인 슈퍼볼 경기에서 열린 레이디가가의 하프타임 쇼에서 연출한 것이다.







이 연출은 인텔이 2016년 발표한 드론 슈팅스타(Shooting Star)를 이용한 것이다.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스티로폼을 적용해 무게도 226g 밖에 안 된다. 빨간색과 흰색, 파란색을 포함해 40억 가지에 이르는 색상 조합을 생성할 수 있는 특수 LED도 곁들였다.

https://twitter.com/JamesKimbrough/status/828420373511340032

이들 드론은 무제한으로 3차원 조절할 수 있는 중앙컴퓨터로 제어한다. 드론마다 배터리 잔량도 수시로 확인해 잔량이 적은 드론을 감지하면 조금만 움직이게 할당한다. 만일 드론이 무리에서 벗어나야 한다면 예비장치가 몇 초 가량 해당 위치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또 엄밀하게 말하자면 드론을 이용한 연출은 엄밀하게 말하면 슈퍼볼 경기 도중이 아니라 이전에 촬영한 녹화본이라고 한다. 미 연방항공청 FAA의 비행 규칙이나 기상 조건 등 여러 이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드론을 이용한 집단 비행은 각종 스포츠 행사에서도 미래지향적인 연출도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T_BqmTgOUw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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