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비행택시 꿈꾸는 우버…나사 엔지니어 고용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7.02.09 10:30
  • 댓글 0




우버와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차량 공유 서비스인 우버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하늘을 나는 택시 프로젝트인 우버 엘리베이트(Uber Elevate)는 전기로 움직이는 수직 이착륙을 할 수 있는 비행 택시를 구상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새로 나사 엔지니어인 마크 무어(Mark Moore)를 엔지니어링 디렉터로 뽑고 우버 엘리베이트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것.





마크 무어는 나사 소속으로 도시간 교통수단으로 헬리콥터 같은 걸 개발한 바 있다. 지난 2010년에는 수직 이착륙을 할 수 있는 소형 비행기를 연구했는데 이는 우버 엘리베이트 구상과 일치한다. 이런 도시간 교통숟간으로 소형 드론 택시는 무엇보다 이동속도라는 장점을 기대할 수 있다. 하늘 위에는 정체 현상도 없다. 우버에 따르면 자동차로 2시간 이상 걸리는 거리도 15분이면 갈 수 있다고 한다.

또 미래에는 무인 운전 운용도 목표에 넣을 수 있다. 우버에 따르면 비행 택시인 우버 엘리베이트의 첫 구간 요금은 120달러가 될 것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신철 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Tech Holic Toon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