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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파나소닉이 내민 DSLR 카드는

일본 소니와 파나소닉이 신형 DSLR 카메라를 내놨다.

소니가 선보인 제품은 알파58(α58). 2,100만 화소 엑스모어 APS HD CMOS 이미지 센서를 갖췄고 전용 화상 처리 엔진(BIONZ)을 곁들였다.

이 제품은 소니가 새로 개발한 록온 AF 기능을 지원한다. 록온 AF는 기존 피사체 인식 기술에 새로운 이미지 분석 알고리즘을 더해 피사체 크기를 인식할 수 있는 기술이다. 피사체 크기를 추적해 알아서 프레임 크기를 조절, 초점을 맞추는 정확도를 더 끌어올린 것.



본체 뒤에는 유기EL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전자 뷰파인더 OLED 트루파인더(OLED Tru-Finder)를 달았고 AVCHD 풀HD 동영상 촬영도 지원한다. 저장장치는 메모리스틱이나 프로 듀오 계열은 물론 SDXC, SDHC, SD카드 등을 끼울 수 있다. 크기는 128.6×95.5×77.7mm, 무게는 573g이다. 소니는 이 제품을 8월 9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파나소닉도 광학 60배 줌 렌즈를 얹은 고배율 줌 디지털 카메라 루믹스 DMC-F270을 8월 22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35mm 필름 환상 기준 12∼1,200mm인 광학 60배 줌 렌즈를 얹었다. iA줌 기능을 이용하면 120배까지 촬영도 가능하다. 매크로 촬영은 1cm까지 지원하며 손떨림 감지 정확도를 끌어올린 파워OIS(Power OIS) 기능을 탑재했다.



그 밖에 AVCHD 풀HD 동영상 기능을 갖춰 1920×1080 풀HD 화질로 동영상을 찍어 MP4 포맷으로 저장한다. 윈드 실드 줌 마이크를 채택, 마이크에 부는 바람을 통풍 구조로 해결, 바람으로 인한 소음을 줄였다. 내장 메모리는 200MB이며 SDXC와 SDHC, SD카드를 끼울 수 있다. 크기는 130.2×97×118.2mm, 무게는 606g이다. 가격은 미정.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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