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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자전거도 5초면 ‘전기머신’







영국에 본사를 둔 루비(www.rubbee.co.uk)가 평범한 자전거를 전기 자전거로 바꿔주는 변환 키트 루비(Rubbee)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자전거 시트 쪽에 장착하는 형태다. 부속 모터 동력을 직접 후륜 쪽에 전달해 자전거를 앞으로 가게 해준다. 제조사에 따르면 루비의 최대 속도는 25km/h다. 2시간 충전하면 25km까지 연속 주행할 수 있다. 내부에는 20,000mAh 배터리팩을 담았다.

루비의 가장 큰 장점은 자전거에 누구나 쉽게 장착하거나 떼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몇 초면 탈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도난 방지 우려가 있는 주차장이나 야외에선 아예 본체를 떼어서 실내나 가방 속에 보관해둘 수 있다. 본체 무게는 6.5kg이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www.kickstarter.com)를 통해 출자자를 모두 모집한 상태이며 현재 제조 계약도 끝냈다. 11월부터 본격적인 제품 출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1,370달러(한화 152만원대) 예정.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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