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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영상, 스마트폰에 생중계한다?



버블캠(Bublcam)은 360도 사방을 사진 촬영 뿐 아니라 풀HD 동영상 촬영은 물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스트리밍 생중계할 수 있는 카메라다.

버블캠의 크기는 야구공 정도다. 이 제품은 4개 시점에서 360도 촬영을 할 수 있는 볼 형태를 한 카메라. 누구나 손쉽게 주위 경관을 360도 공유할 수 있다. 14만 화소로 사진을 촬영하는 건 물론 15프레임 1080p 풀HD 혹은 30프레임에서 720p HD 화질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동영상 저장 포맷은 MP4다.

이렇게 촬영한 동영상은 무선랜(와이파이)을 통해 스트리밍으로 실시간 생중계할 수도 있다. 그 뿐 아니라 USB 스트리밍은 물론 본체 안에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이용해 저장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드론 같은 무인기에 달아 공중에서 활용하거나 스카이다이빙 등 야외에서 현장감 있는 영상을 즐길 때 활용할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사양을 보면 무게는 280g이며 사진 촬영 해상도는 3840×3840, 내부 저장 공간은 64MB지만 마이크로SD카드를 이용하면 32GB를 추가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무선랜은 IEEE802.11n, 외부 인터페이스는 USB 2.0을 지원한다. 운영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7과 애플 OSⅩ은 물론 iOS와 안드로이드도 지원한다. 432MHz로 동작하는 칩에 DDR2 메모리 512MB를 곁들였다. 전원은 1,000mAh 배터리를 이용한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 중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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