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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베니스로 간 구글스트리트뷰

구글이 물의 도시로 불리는 이탈리아 베니스의 거리와 운하 등을 볼 수 있는 스트리트뷰 촬영 장면 등을 공개했다.

구글스트리트뷰는 지난 2007년부터 자동차에 탑재한 카메라를 이용해 전 세계 곳곳을 파노라마 사진으로 담아 제공해왔다. 구글은 유럽에서 가장 큰 자동차 진입 금지 구역을 가진 베니스의 파노라마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촬영팀을 파견, 풍경을 360도 캡처할 수 있는 카메라 시스템인 트래커(Trakker)를 직접 짊어지고 옳초 베니스 지도를 제작했다.

트래커는 높이 1.2m, 무게 20kg으로 2.5초 간격으로 사진을 촬영해 주위 360도 파노마라 사진을 만들 수 있다. 거리를 걷거나 곤돌라에 탑승해 이런 사진을 만들어 결국 온라인으로 베니스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구글은 지난 2010년에는 동계올림픽 개최지 캐나다 벤쿠버에서 스노모빌에 트래커를 태워 촬영하기도 했다. 차로 들어갈 수 없는 골목이나 비포장 도로에는 길이 2.7m, 무게 130kg인 특수 삼륜 자전거에 HD 화질에 가까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4세대 스트리트뷰 카메라를 얹어 촬영하기도 한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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