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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먹는 ‘리눅스의 아버지’
  • 서명덕 칼럼니스트
  • 승인 2013.11.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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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보도를 통해 알려진 것처럼 타이젠 개발자 행사(TIZEN Developer Summit KOREA 2013)가 지난 11월 11∼12일 양일간 열렸다. 타이젠은 리눅스 파운데이션의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한다. 이런 이유로 행사 자체가 이 재단과도 관계가 있다. 타이젠 콘퍼런스 이후 13∼14일 같은 장소에서 한국 리눅스 포럼이 열린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한국 리눅스 포럼 행사 참가를 위해 리누스 토발즈(Linus Benedict Torvalds) 등 유명인사가 우리나라를 찾았다. 그런데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을 통해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이들이 회를 먹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유명인사가 이런 정겨운 모습을 보여주니 마치 합성 같은 느낌이다.



서명덕 칼럼니스트  admin@itviewpoi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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