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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맞은 윈도NT ‘문제는 앞으로 20년’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 윈도NT가 20주년을 맞이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993년 7월 27일 윈도NT 3.1을 내놨다. 윈도NT는 뒤이어 나온 윈도 시리즈에 영향을 준 운영체제다. 윈도NT 3.1은 이후 3.5와 3.51, 4.0 등 버전을 계속 높여왔으며 여전히 현역에서 활동중이다.

윈도 NT 개발을 주도한 대표적 인물인 데이빗 커틀러(Dave Cutler) 역시 지금도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윈도NT와 윈도 64비트, 윈도 에저(Azure), 엑스박스 원 운영체제 개발에 관여해왔다.

윈도NT의 영향을 받은 윈도 시리즈는 PC 시장에서 여전히 주도적인 운영체제다. 시장조사기관 넷애플리케이션(Nte Application)에 따르면 윈도7 44.85%, 윈도XP 37.74%, 윈도비스타 4.51%, 윈도8 4.27% 등을 차지하고 있다. 윈도NT 역시 0.19%에 이르는 점유율을 기록,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지닌 10번째 운영체제로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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