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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다니는 23인치 모니터?



파나소닉(www.panasonic.co.jp)이 7월 29일 선보인 모바일 스크린 LF-PJ52SK는 접이식 23인치 모바일 화면이다. 평소에는 접어서 267×18×316mm 크기로 들고 다닐 수 있지만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에는 펼쳐서 535×80×313mm 크기로 이용할 수 있다.

화면은 23인치이며 화면 비율은 16:9다. 파나소닉에 따르면 화면 반사율은 95% 이상이어서 외부에서 사용해도 화면을 잘 볼 수 있다. 화면을 접으면 A4 바인더 크기에 불과해 가방에도 손쉽게 수납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제품의 장점 가운데 하나다. 무게도 380g으로 가볍다(케이스 포함 465g). 가격은 5,620엔(한화 6만 3,000원대)이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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