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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파나소닉 “300GB 광디스크 개발한다”



소니와 파나소닉이 7월 29일 광디스크 차세대 규격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그동안 양사는 각자 광디스크 용량 확대를 진행해왔다. 소니는 지난 2012년 9월 XDCAM 광디스크 기술을 바탕으로 한 카트리지에 광디스크 12장을 내장한 대용량 저장장치(Optical Disc Archive)를 내놓은 바 있다(사진 위). 파나소닉 역시 올해 7월 광디스크 저장장치인 LB-DM9 시리즈를 선보여 100GB 디스크 12장을 담은 팩을 90개까지 수납, 108TB에 이르는 대용량을 지원하기도 했다.

양사는 앞으로 표준 사양 등을 협의하는 한편 각자 보유한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 효율을 끌어올려 오는 2015년까지 디스크 장당 기록용량을 300GB 이상으로 높인 광디스크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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