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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심은 키보드 나왔다



다이어테크(www.diatec.co.jp)가 잔디 키보드를 내놨다. 미도리(MIDORI)라는 모델명으로 선보인 FILCO 기계식 키보드는 키보드 전체 프레임에 잔디 같은 모를 심어 질감을 잔디처럼 마무리했다.

잔디 모 길이는 2mm다. 물론 실제 잔디는 아니다. 다이어테크 측에 따르면 키 캡에 간섭을 주는 일이 없어 키보드 타격감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설명.

다이어테크 측은 이 제품 외에도 클래식 우드(나무), 카본 화이트 등으로 겉면을 처리한 모델을 선보였다. 가격은 일본 판매가 기준 1만 4,800엔(한화 16만원대).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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