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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명암…'랜섬웨어'의 공포가 바이러스처럼

4차산업혁명에 대한 기대와 함께 정책 수립도 준비중이다. 반면 인간을 대처하는 디지털문명이 역으로 인간의 노동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와 지적도 나오고 있다. 첨단기술의 그늘에는 '랜섬웨어'와 같은 첨단의 공포가 바이러스처럼 따라들어온다. 안락함의 그늘에는 두려움이 숨어있다. 첨단을 위한 정책에는 그 두려움마저 상쇄시킬 수 있는 안전망이 필수불가결할 것이다.

미크  micrew@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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