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실시간 핫이슈
현송월 단장, 23년 전과 외모 얼마나 달라졌나보니…
현송월 단장

현송월 단장이 이끄는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이 국내 일정을 마쳤다.

현송월 단장은 북한 최고 권력자인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애인설’부터 ‘총살설’까지 소문만 무성했던 인물이다. 현송월 단장은 모란봉악단 단장으로 활동하며 중국 베이징 등 공연을 통해 주목 받기도 했다. 

가수 출신인 현송월 단장의 활동 시절인 지난 1995년 ‘장군님과 해병들’ 무대 영상은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화려한 장식의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노래를 부르던 그의 당시 외모가 현재와 크게 다를 바 없어 보여 눈길을 끈다. 1972년생인 현송월 단장의 당시 나이는 23세. 

방남 이틀째 현송월 단장은 남색 롱코트와 모피 목도리, 검정색 앵클부츠를 다시 신고 모습을 드러냈는데,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박혜연 2018-02-15 14:41:38

    현송월의 모습 유튜브로 봤는데 미인은 커녕 그냥 시장에서도 흔하게 보는 통통한 아줌마얼굴이다~!!!!!   삭제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