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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의 승부사' 김승연 회장, 미래산업으로 '글로벌 한화' 꿈꾼다 

한화 그룹의 약진이 눈부시다. 지난 1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예상을 웃돌면서 어닝 서프라이즈까지 기록했다. 한화의 약진에는 구 삼성캐미칼 인수 등에서 보여진 김승연 회장의 뚝심과 승부수가 통했다는 분석이다. 한화 그룹의 기둥노릇을 하고 있는 방위산업을 중심으로 화학까지 발을 넓혔을 뿐 아니라 태양광 등의 미래 분야까지 확장하면서 '성적'이 파죽지세로 상승 중이다. 세간에는 한화가 '야구'만 빼고 다 잘한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화 그룹과 김승연 회장의 글로벌 리그에서의 실력이 주목받는 시점이다.

미크  mlcrew@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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