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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세계 뷰티산업의 메카인 프랑스에 본격 진출을 시도한다. '동동구리무'에서 '아모레 아줌마' 방문판매라는 혁신적인 판매전략으로 성공을 거둔 아모레퍼시픽. 옛 명성에 맞게 사드 역풍 탓에 중국시장 영업이익이 감소한 상황에서도 아시아 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등 세계시장에서도 인정받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는 의도다. '한우물 파기' 서경배 회장의 해외 승부수가 뷰티산업 안팎에서 관심이 뜨겁다.

미크  micrew@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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