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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고교학습지도요령, 고작 유감 표명이 전부란다...
(사진=MBC 뉴스 방송화면 캡쳐)

  독도를 일본 영토로 가르치도록 의무화한 내용을 담은 일본정부의 고교학습지도요령 고시에 국내에서도 보다 대외적이고 적극적인 독도를 지키기 위한 활동이 필요하다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담은 일본 고교학습지도요령의 의무화 교육 방안에 여론은 “kim0**** 조만간 독도 뺏기겠군…한심한 정부. 정말 정부만 믿고 있음 안되겠다...자기껀 자기가 지켜야지” “bigf****  독도를 지켜낼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전방위적인 대안을 마련해주시길 정부에 요청 하고 싶습니다” “valv**** 또시작 되었네...위안부문제 크게 이슈화 새로 협상, 개정 논의 할 듯 하다가 바로 꼬리 내린 것 전 국민이 기억합니다. 평창 올림픽 독도 지운 것도 전 국민이 기억합니다...용납불가? 이번에도 어찌하는지 국민이 지켜봅니다. 아예 꼬리를 없애면, 내릴 일도 없겠네” 등 보다 적극적인 정부의 모습을 보길 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당시 영국 보수 일간 더타임스가 남북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들고 공동 입장하는 사진에 한반도기에 표시된 제주도를 일본이 소유한 섬이라는 자막을 달아 논란이 일었었다.

 이에 서경덕 교수는 "일본의 역사 왜곡 전략이 전 세계에 먹히고 있다는 증거다. 이런 행위를 막기 위해서는 정확한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한 전방위적인 역사홍보가 필요하다" 고 말한바 있다. 

 한편, 우리 외교부는 일본 정부가 독도를 자국 땅이라 주장하는 내용을 담은 고교 교과 학습지도요령을 발표한 것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했다.

 

 

 

이재훈 기자  leejaehoo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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