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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정보 유출 현직 검사, 누리꾼들…“이러니 검찰개혁 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거지”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검찰이 최인호 변호사의 전방위 로비 의혹을 수사해온 가운데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검사 2명을 재판에 넘겨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서울고검 감찰부(이성희 부장검사)는 ‘수사정보 유출’ 관련 부산지검 서부지청 추모 검사(36)와 춘천지검 최모 검사(46)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공무상 기밀누설 및 공용서류 손상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전했다.

또한, 검찰에 따르면 추 검사는 2014년 서울서부지검에서 근무할 당시 과거 직속상관이던 김모 지청장으로부터 요청을 받아 최 변호사에게 연예기획사 대표 조모(40)씨의 수사 자료를 건넨 혐의를 가지고 있다.

또한, 최 변호사와 조씨는 동업하는 사이였지만 갈등이 생겨 최 변호사가 조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MMM****) 도대체 왜 그랬을까” “(sdy0****) 이러니 검찰개혁 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거지” “(HUI****) 믿을만한 기관이 없네” “(90MM****) 무슨 이유로”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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