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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거래! 이제는 전화 한통이면 OK!SC제일은행, 금융권 최초 전화 외환거래 서비스 개시

 

전화로 달러 등 외환을 거래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9일 SC제일은행(은행장 박종복)이 영업점 방문 없이 전화 한 통으로 외화를 사고 팔 수 있는 개인 고객 대상 외환전문센터 서비스를 개시한 것.

이에 따라 SC제일은행 고객은 외환전문센터(1811-6100)에 전화해 본인 확인 후 환율 상담과 외화 환전을 통한 입출금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거래 가능 통화는 미국 달러와 일본 엔화, 유럽 유로화, 중국 위안화, 영국 파운드화, 캐나다 달러, 스위스 프랑, 홍콩 달러, 호주 달러, 싱가포르 달러 등 10개 외화며 거래한도는 전자금융서비스의 개인별 원화금액 이체한도 이내다.

다만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SC제일은행의 자유입출금식 원화통장 및 외화통장을 보유하고 전자금융서비스에 가입해야 한다.

신경수 SC제일은행 고객컨택센터 상무는 “금융권 최초로 전화 상담으로 외환거래를 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더 편리해진 외환거래를 통해 고객들이 외화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외환전문센터에서는 전화를 통해 해외 송금이나 유학생 송금, 국내 재산반출 등 외환거래 관련 전문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한수 기자  hs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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