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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35억...지난해 동기 대비 22.63% 증가

[테크홀릭] CJ CGV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35억1500만 원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22.63% 늘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천646억원으로 5.31%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약 8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

CGV는 국내를 비롯한 베트남·중국 시장에서의 로컬 콘텐츠가 흥행하면서 매출 성장이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국내에서는 전년 동기대비 13%포인트 증가한 248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업이익 또한 전년 동기보다 크게 증가해 73억원을 거뒀다.

해외시장에서는 베트남과 중국, 인도네시아의 실적은 개선됐지만, 터키에서는 영화법 개정 여파로 기대작들의 개봉이 연기되면서 설적 개선세가 주춤했다.

이 가운데 베트남은 올해 1분기 매출 457억원, 영업이익 72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1분기에 비해 각각 42.8%, 227.3% 성장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1분기에 비해 24.5% 성장한 239억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반면 터키의 매출은 올해 1분기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38.3% 감소한 387억원,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82% 줄어든 23억원을 기록했다.

 

 

이종범 기자  jb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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