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크레용도 예술이다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7.02.25 08:00
  • 댓글 0







크레용은 그림을 그리거나 색칠을 할 때 이용하게 된다. 하지만 미국 앨라배마 출신 허브 윌리엄스(Herb Williamms) 씨는 크레용을 통째로 이용해 작품을 만든다. 자동차 같은 것까지 모두 크레용을 이용한 것이다. 물론 이렇게 크레용으로 작품을 만들려면 그만큼 세심함과 끈기가 필요하다. 실제로 그가 만든 까마귀 5마리가 나무 위에 앉은 작품에 사용한 크레용 수만 해도 7만 5,000개에 달한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vimeo.com/60426348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희용 IT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