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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늄 프레임 만난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티타니오 29er(Titanio 29er)는 프로데코테크(ProdecoTech)가 선보인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다. 프레임을 티타늄으로 만들어 무게가 15kg에 불과하다. 무게가 가벼울 뿐 아니라 튼실하다는 것도 장점. 시중에서 판매 중인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가 대부분 포장도로 주행을 전제로 삼지만 이 제품은 산악자전거 구동계와 디스크 브레이크를 얹었다.

이 제품은 전동 어시스트 기능도 곁들였다. 33V 배터리를 이용해 250W 출력, 순간 최대 출력은 420W를 내는 모터로 전륜 구동할 수 있다. 1회 충전하면 48km를 연속 주행할 수 있고 최고속도는 28km/h다. 전동 어시스트 기능은 프레임 부위에 물통처럼 생긴 디자인이어서 세련된 느낌을 더해준다. 가격은 4,999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필식 기자  chois4u@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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