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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을 시리로…몸푸는 홈킷




여기 스마트한 가전을 표방하는 스마트홈 제품 3종이 있다. 먼저 엘가토(Elgato)가 선보인 이브(Eve)는 공기의 질이나 연기, 습도와 기압 등 다양한 정보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39.95달러.





루트론(Lutron)이 내놓은 스마트 브리지(Smart Bridge)는 조명 스위치를 제어할 수 있게 해준다. 제어장치와 연동 스위치를 포함한 패키지 가격은 229.95달러다.





아이홈(iHome)이 선보인 iSP5 스마트플러그(iSP5 SmartPlug)는 스마트 콘센트다. 이 제품은 플러그에 끼운 조명이나 팬을 조절할 수 있다. 가격은 39.99달러.

이들 제품은 서로 역할은 다르지만 공통점을 갖고 있다. 애플이 발표한 스마트홈 표준인 홈킷(HomeKit)을 지원한다는 것. 덕분에 아이폰이나 음성인식 도우미 기능인 시리를 이용해 다양한 가전을 다룰 수 있다. 홈킷을 비롯해 업계는 스마트홈 관련 표준을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만일 이런 표준 없이 집안 조명이나 가전 제품을 조작하려면 상당한 투자가 필요할 수 있기 때문.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필식 기자  chois4u@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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