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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TV 수리점은 갤러리…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7.04.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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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TV 수리 기사로 보이지만 일반 수리공과 달리 업무 중에 모아서 사용하지 않게 된 부품이나 도구를 이용해 예술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있다. 그의 수리점은 매장인 동시에 공방이자 갤러리인 셈이다. 망가진 전자기기를 수리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전시까지 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오래된 전자 제품을 수리하는 것보다 새로운 예술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밝히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vimeo.com/130500607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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