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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선 집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7.05.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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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서의 삶. 카사 부루탈레(Casa Brutale)는 그리스 건축팀인 OPA(Open Platform for Architecture)가 선보인 절벽 끝 저택 컨셉트 디자인이다. 한편으론 무섭지만 동시에 아름다움과 상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장소와 디자인을 택한 것.

이 컨셉트 디자인을 보면 마치 절벽에 콘크리트 상자를 끼워 넣은 듯한 느낌을 준다. 지붕에 해당하는 부분은 통유리로 이뤄진 수영장이다. 전면 유리를 통해 자연광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한 건 물론이다.

이 저택은 에게해를 바라보는 절벽을 가정해서 디자인한 것이다. 디자인명은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다시 정의하는 순수함, 브루탈리즘(brutalism)에 대한 시적 경의를 담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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