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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찍으면 3D 모델링 데이터를…




모바일퓨전(MobileFusion)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가 개발한 3D 스캐너 앱이다. 이 앱이 눈길을 끄는 건 특별한 인터넷 환경이나 하드웨어도 필요 없이 스마트폰에서 곧바로 이용할 수 있는 3D 스캐너라는 것이다. 쉽게 말해 어느 곳에서나 3D 스캐너로 촬영해 3D 데이터를 공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영상을 보면 실제로 이 3D 스캐너를 이용하면 모든 방향에서 빙빙 돌아가면서 대상물을 촬영하기만 하면 순식간에 3D 모델링 데이터를 생성한다. 이 앱이 나오게 되면 아직까지 문턱이 높은 3D프린터 콘텐츠를 활성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는 이 앱 외에도 실시간으로 주위 환경을 3D 렌더링하는 키넥트 퓨전(kinect fusion)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  oowoo73@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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