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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O 시리즈가 노릴 시장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보통 갤럭시S나 갤럭시노트 같은 고성능 기종을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실제로는 갤럭시 라인업은 중저가까지 다양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

갤럭시S만큼 고사양은 아니지만 적절한 사양과 가격을 억제한 갤럭시A 시리즈가 대표적인 예다. 더 저렴한 모델을 찾는다면 갤럭시E 시리즈, 가장 가격대가 저렴한 갤럭시J 시리즈가 있다. 이런 단순 가격대 뿐 아니라 타이젠OS(Tizen OS)를 탑재한 갤럭시Z 시리즈나 디지털카메라에 휴대 전화 기능을 곁들인 컨셉트를 내건 갤럭시K 시리즈 같은 모델도 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새롭게 갤럭시O(Galaxy O) 시리즈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IFA 2015 기간 중 선보일 것으로 보이는 이 새로운 갤럭시 라인업은 코드명 MS-G550으로 불리는 갤럭시O5, SM-G600인 갤럭시O7 2종이다. 삼성전자는 세분화되어 있는 갤럭시 라인업을 앞으로 제한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는 만큼 새로 추가하는 갤럭시O 시리즈의 중요성이 더 커질 수도 있다.

외신에 올라온 유출 사양을 보면 갤럭시O7의 경우 5.5인치 HD 디스플레이에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인 퀄컴 스냅드래곤 410, 램 1.5GB를 갖췄으며 공식 명칭은 갤럭시 메가온(Galaxy Mega On)이라는 애칭이 붙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또 갤럭시O5는 갤럭시 그랜드 온(Galaxy Grand On)으로 불리며 5인치 HD 디스플레이에 1.3GHz 엑시노스 3475 프로세서, 램 1GB를 갖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  oowoo7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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