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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배송’ 꺼내든 아마존




아마존이 영국 전역에서 1만 3,000곳이 넘는 거점을 대상으로 무료 배송을 시작한다. 제품을 받아갈 수 있는 픽업 위치는 신문 판매점이나 도서관, 비즈니스센터, 기차역과 주유소, 우체국 등에 설치되며 소비자가 제품을 주문할 때 원하는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주문 가격이 10파운드 이상인 책이나 다른 카테고리는 20파운드 이상 상품이 포함되어 있다면 무료 배송 대상에 포함된다. 주문을 하면 선택한 픽업 위치에 출하 2일 안에 배송된다. 소포가 목적지에 도착하면 알림이나 수신 방법 절차를 보내주는 구조다.





이번 무료 배송 서비스 대상에는 아마존 로커(Amazon Locker)도 포함되어 있다. 아마존 로커는 주문한 물건을 24시간 편의점이나 약국 등에 설치된 사물함을 통해 받는 서비스로 지난 2011년부터 아마존이 실시해왔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  oowoo7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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