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T·게임 트렌드
아코디언처럼 펼치는 트레일러

드 마르키스(De Markies)는 네덜란드 건축 사무소인 뵈틀링크(Bhtlingk) 소속 디자이너인 에두아르 뵈틀링크(Eduard Bohtlingk)가 디자인한 트레일러다.

 

 

 

트레일러 본체 양쪽이 마치 아코디언처럼 늘어나 공간을 3배나 넓게 이용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본체 중앙에는 주방과 4인용 테이블, 의자가 구비되어 있다. 별빛 아래에서 자고 싶으면 덮개를 열어도 된다. 물론 소파가 놓인 라운지 공간은 투명 덮개를 채택해 야외에서도 닫은 상태에서 야외 경치를 즐길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석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