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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선·접촉 불량 걱정 없는 충전 케이블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2.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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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나 사무실에 있으면 항상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충전한다. 충전 케이블은 항상 전기 콘센트와 가까운 자리에 위치하게 된다. 이럴 때는 더 긴 케이블이 필요하다. 더구나 충전 케이블 길이가 빠듯해 잡아당기다 보면 접촉부가 갈라지거나 끊어지기 일보 직전이 되기 십상이다. 내구성이 좋고 길이가 긴 충전 케이블을 찾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충전 케이블은 스마트폰과는 떼어낼 수 없는 존재다. 보통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패키지 안에 충전 케이블이 따라 온다. 하지만 자주 이용하다 보면 단선이 되거나 접촉면이 갈라지는 일을 자주 접하게 된다.





단선은 주로 충전 케이블이 짧아서 당기다가 끊어지는 경우가 많다. 접촉면은 자주 꽂고 빼는 과정을 겪다 보면 헐거워지거나 접촉면 자체에 문제가 생긴다. 아웨이 충전 케이블(Awei Cable)은 이런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다. 내구성이 뛰어나다. 케이블 자체는 강도가 높은 나일론 소재로 촘촘하게 직조 방식으로 마감했다. 덕분에 고장력과 내구성을 보장한다. 단선이나 꼬임 문제 걱정을 덜 수 있는 것. 길이도 2m로 넉넉하다. 충전 중이라도 여유 있게 활용할 수 있다.







케이블 뿐 아니라 단자 부분도 방열 기능과 산화를 방지하는 메탈 단자를 채택했다. 충전 손실을 최소화하고 데이터 전송을 안전하게 할 수 있게 코어 부분은 구리 재질을 썼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용인 마이크로USB 5핀과 애플 아이폰용인 라이트닝 8핀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1년 무상 A/S도 제공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원어데이 왈(http://www.wal.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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