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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랜턴에 새가 앉았다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7.04.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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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셋(Birds Set)은 네덜란드 스튜디오 데니스 패런(Studio Dennis Parren)이 선보인 새를 모티브로 삼아 디자인한 독특한 랜턴이다. 전원과 버튼 전지를 이용하는 무선 제품으로 광원은 LED다. 넘어져도 쉽게 전구가 깨지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건 물론이다.







이 제품은 시트지 형태 부품을 올려 본체에 맞물리고 난 다음 발광 부품과 배터리를 본체 안쪽에 설치하면 간단하게 완성시킬 수 있다. 내부에는 병아리와 올빼미, 황새 3마리 세트가 담겨 있다. 이들 조합을 본체에 조합을 바꿔가며 이용할 수 있는 것. 조합에 따라선 30가지까지 형태를 바꿀 수도 있다. 매일 다른 디자인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가격은 29.95유로.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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