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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기만 하면…자가발전 의자




무브(MOOV)는 나탈리 테우헬(Nathalie Teugels)이 디자인한 컨셉트 작품이다. 언뜻 보면 평범한 의자처럼 생겼지만 시트 아래쪽에는 압전기 288개를 갖추고 있으며 의자에 앉아서 흔들거나 움직임을 전기 에너지로 바꿔 앉은 사람이 직접 전기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 이 전기를 이용해 앉은 사람에게 압전기로 전기 자극을 줘서 마사지 효과를 주는 것.







본체 옆면에 위치한 파란색 막대에는 충전용 단자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스마트폰을 끼우면 곧바로 충전을 할 수도 있다. 물론 이 제품은 아직 프로토타입 상태여서 구체적으로 얼마나 충전할 수 있는지 세부적인 사항은 공개되어 있지 않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vimeo.com/140954530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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