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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달라붙은 태블릿?



일본 산와서플라이(www.sanwa.co.jp)가 7월 24일 태블릿을 냉장고나 화이트보드에 부착할 수 있는 전용 홀더(모델명 MR-TABST8W)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아이패드는 물론 9∼11인치 태블릿을 간편하게 거치할 수 있게 해준다. 7인치 모델은 가로 방향으로 끼워야 한다. 본체 위아래에 자석을 부착해 냉장고나 화이트보드에 붙여서 쓸 수 있다. 주방 냉장고에 붙여놓고 요리 중 레시피를 확인하거나 재료 관리용으로 쓸 수도 있다. 회의실 화이트보드에 붙이면 문서나 동영상을 보면서 회의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설치 방법도 간단하다. 태블릿을 홀더 상단에서 아래쪽 방향으로 끼우면 그만이다. 본체 안쪽과 바닥에는 실리콘 시트를 깔아서 태블릿 본체에 상처가 날 염려도 없다. 패키지 안에는 나무 나사를 부속으로 함께 제공해 벽에 아예 고정해놓고 쓸 수 있다. 크기는 150×30×63mm, 무게는 180g, 일본 내 판매 가격은 5,229엔(한화 5만 8,000원대)이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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