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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서 미니멀 라이프를…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7.03.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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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어웨이(Gataway)는 미니멀 생활을 마음껏 보낼 수 있는 작은 소형 집을 빌려주는 서비스다. 숲에서 쾌적하게 보낼 수 있게 초소형 주택을 렌탈해주는 것. 내부에는 침대와 샤워 시설, 화장실, 스토브 등 필요한 건 모두 갖추고 있다. 또 도심에서 2시간 미만 거리에 있다는 것도 장점 가운데 하나다.









이 집은 일명 타이니하우스, 그러니까 이동이나 조립 모두 쉬운 작은 집을 활용한 것이다. 타이니 하우스는 평수가 적기 때문에 만들 때 예산이나 재료, 외관이나 가구 등에 들어가는 비용도 적다는 게 장점이다. 물론 직접 만드는 게 아니라 렌탈인 만큼 이런 부담도 없다. 또 내부에는 성인 4명 정도는 여유 있게 보낼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한다.













가격은 1박에 99달러부터라고 한다. 물론 이 서비스는 미국 뉴욕과 보스턴에서만 진행 중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35dNj2nx2M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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